語学の習い事韓国語教室レッスンノート 間接話法を使ってみましょう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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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国語教室のレッスンノー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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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인의 말이나 글을 옮긴다는 간접화법

*서술문 인용 (평서형)

현재형 서술문에서는 간접 인용에서는 “ᄂ/는다고” 붙인다. 마지막 서술어가 동작 동사인 경우 모음이나 “ᄅ”로 마치면 “ᄂ/는다”고 붙인다.

1) 지금 밥을 먹는다고 했다.

2) 집을 짓는다고 했다.

3)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면서 나갔다.

4) 돈을 많이 번다고 자랑했다.

5) 답을 안다고 소리쳤다.



*자동사 뒤에 “았/었” 그리고 “겠” 뒤에는 “다고”만 붙인다.

1) 머리가 아주 길다고 했다.

2) 집이 멀다고 설명한다.

3) 날씨가 좀 흐리다고 한다.

4) 영화가 재미있었다고 했다.

5) 피곤해서 그렇다고 설명해 주었다.



*명사 이후에 “(이)라고” 사용한다. 명사가 자음으로 끝나는 경 우에 “이라고” 직접 인용에 이용하고 모음 뒤에는 “라고”만 이용 해도 된다.

1) 학생이라고 한다.

2) 가방이라고 했다.

3) 이름은 김철수라고 했다.

4) 뭐라고 말씀하셨어요?



*의문문 인용 (의문형)

현재형 의문문의 간접 인용에서는 동작동사 뒤에“(느)냐고”라는 의문법의 기본 형태로 바뀐다. 동작 동사 뒤에 “느냐고” 붙이고 자동사 뒤에는 “(으)냐고” 만 붙인다.

1) 언제 가느냐고 물었다.

2) 많이 아프냐고 물었다.

3) 물이 깊으냐고 묻는다.

4) 무슨 일이냐고 해요.

5) 이름이 뭐냐고 해요.

6) 약속이 언제냐고 물어보러 전화를 했다.

7) 같이 가는 것이 어떠냐고 합니다.



*명령문의 인용 (명령형) “(으)라”로 바뀐다.

1) 손자가 할머니에게 따라오시라고 했다.

2) 형이 나에게 집에 있으라고 했다.

3) 왜가지말라고하는거야?

4) 이리 오라고 명령했다.



*청유문의 인용 (청유형)

청유문의 간접 인용에서는 모두 “자”로 바뀐다.

1) 같이 놀자고 말했다.

2) 너무 서두르지 말자고 한다.

3) 사무실 사람들이 술 한잔 하자고 했다.

4) 아내가 여행을 가자고 했다.

5) 길이 미끄러우니까 오늘은 떠나지 말자고 한다.

6) 내가 영화 구경을 하자고 했으니까 극장표는 내가

사겠습니다.
このレッスンノートを書いたコーチ

講師歴7年、官公庁関連の通訳も!好奇心旺盛な先生が、明るくレクチャー

すぎ韓国語教室
洪ヘスギ (韓国語)

稲田堤・京王多摩センター・新百合ヶ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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